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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쉬워 보인다면 그때는 고점이거나 끝물입니다. 그래서 막상 보면 돈을 버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다들 쉬워 보인다면 그때는 고점이거나 끝물입니다. 그래서 막상 보면 돈을 버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유독 이번 움직임이 힘들고 잔인하다고 하는 데 코인 시장은 늘 그래왔습니다. 쉬웠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다들 쉬워 보인다면 그때는 고점이거나 끝물입니다. 그래서 막상 보면 돈을 버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결국 준비가 끝났고, 본격적인 대하락의 시작이라면 CPG가 이렇게 반응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 얘기를 작년 7,8월 충격에도 가격이 하락하고 있을 때 말씀드렸습니다.

시장이 끝난다면, 던져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이번 움직임을 보면 바이낸스 선물 마켓 플레이어의 굉장히 악랄한 움직임이 보입니다. 중요 레벨에서 오히려 매우 강한 저항벽을 만들며 확실하게 한 번 더 찍어 누르며, 중요 구간을 이탈하게 만듭니다.

당연히, 극단적 공포 상황에서 이러한 움직임은 패닉을 만들고 청산을 만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고는 저항벽을 제거합니다.

실제로 바이낸스 선물 플레이어의 의도는 성공했습니다. 이번에도 롱 포지션 청산량은 굉장히 많았는데, 특히 여전히 높은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