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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카페 가마등 숲속에서 힐링하고 오다.

 양산 카페 가마등 숲속에서 힐링하고 오다.

아는 언니가 드라이브 시켜주겠다며 데려가 준 곳. 가마등.

꼬불꼬불한 원동 산길을 달려 조금 더 깊은 숲속으로 들어왔다. 물금에서 20분정도 차를 타고 달리다보면 왼쪽 핑크색 카페가 눈에 확 들어온다.

카페 왼쪽으로 넓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도 편했다. 평일 영업시간은 11시부터 7시까지.

주말 영업시간은 11시부터 8시까지. 처음 왔을때 눈을 사로잡았던 핑크빛의 카페 외관.

핑크빛 덕분에 사진이 화사하고 예쁘게 찍힌다. 입구에서 사진 찍기 필수!!

확 트인 창문 너머로 보이는 6월의 나무들이 싱그럽다. 초록초록한 나뭇잎만 바라봐도 눈이 맑아지는 느낌이다.

가을엔 알록달록 얼마나 눈부실런지... 밥을 먹고 왔지만 빵도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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