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론 다자녀 기준 신혼부부 금리 우대 혜택 4월 시작 금융위원회가 오는 4월부터 정책 모기지 상품인 보금자리론 관련 규제를 일부 완화하였는데 이로써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신혼부부나 다자녀 가구가 관련 수혜를 누릴 전망입니다. 금융위는 지난달 27일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보금자리론 기준 완화책을 발표했는데 여기에는 기존 소득 및 주택가액 등 요건은 전년 수준으로 유지하되 다자녀 기준을 완화하는 게 주요 골자입니다. 1.
다자녀 기준 완화 : 2명부터 오는 4월부터 보금자리론 다자녀 혜택이 확대됩니다. 부부합산소득 최대 1억 원 조건으로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대 4억 원을 받을 수 있는 기준이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됩니다. 1자녀 가구 소득 기준도 연 8000만 원에서 9000만 원으로 높입니다. 2자녀는 기존 9000만 원 이하였는데 다자녀로 지정되면서 1억 원 이하로 소득요건이 조금 더 완화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신혼부부 우대금리 : 0.2% p -> 0.3% 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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