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베란다' 확장? 사실은 발코니입니다!
"우리 집 베란다 좀 넓혀볼까?" 이런 얘기, 주변에서 많이 들어보셨죠?
그런데 이 말에는 큰 오해가 하나 숨어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빨래 널고, 화분 키우고, 에어컨 실외기 놓는 그 공간...
사실 베란다가 아니라 '발코니'거든요! 저도 처음 알았을 때 "뭐가 다른데?"
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이 차이가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특히 집 살 때나 인테리어할 때 모르면 큰일 날 수도 있어요. 오늘은 헷갈리는 베란다, 발코니, 테라스를 쉽게 설명해 드릴게요.
우리 집에 있는 건 99% 발코니예요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일반 아파트에 있는 공간은 거의 다 발코니입니다. 베란다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발코니인 거죠.
발코니는 건물 벽에서 쑥 튀어나온 공간이에요. 거실이나 방에서 문 열면 바로 나갈 수 있는 그곳 맞습니다.
위에는 윗집 발코니 바닥이 천장이 되어있고, 난간이 있죠. 발코니의 가장 큰 특징은 확장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래...
원문 링크 : 베란다 발코니 테라스 차이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