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 장이 너무 뜨겁다. 코스피 4천?
5천? 어디선가 6천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좀 무섭기도 하고 그렇다.
저도 국내 주식으로 수익을 지금 보고 있는 중인데 국내 주식에서 나아가 요즘은 미국 주식도 관심이 자연스럽게 간다. 미국 주식에는 엔비디아와 시스코시스템즈를 조금씩 매수했다.
그런데 어느 날 거래를 하고 보니 '미결제 정산금액'이라는 항목에 숫자가 생겼고 문득 이건 뭐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찾아보게 되었다. 1.
미결제 정산금액이란? 미결제 정산금액이란 해외 주식 거래 후 결제일이 도래하지 않아 아직 정산되지 않은 금액을 의미한다.
즉, 아직 확정되지 않은 금액을 말하는 것으로 미국 주식 시장에서는 주식을 매도 및 매수한 뒤 거래 금액이 계좌로 실제 반영되는 데에는 2영업일이 소요된다. 예를 들어보자면 1월 1일 주식 매도하여 100달러가 들어오게 되어있다면 2영업일을 추가하여 1월 3일 100달러가 계좌에 입금이 되는 방식이다.
마이너스 미결제 정산금액이란?...
원문 링크 : 나무증권 미국주식거래 마이너스 미결제 정산금액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