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문화재 레이스 핸썸가이즈 7회 유서 깊은 백제의 보물부터 뼈아픈 우리의 과거 모습까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충청남도의 문화재 조선총독부 철거 부재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독립기념관로 1 독립기념관 광복 50주년을 기념해 철거된 구 조선총독부의 잔해들을 전시해 놓은 곳 일제 식민 잔해의 청산과 극복을 위해 철거되었다. 조선총독부 철거 부재는 독립기념관의 서쪽에 있다.
그 이유는 일제의 몰락을 강조하기 위해 해가 지는 쪽에 조성되었다. 지하 5미터 깊이에 반매장하여 치욕의 역사를 묻는 방식으로 전시되고 있다.
일제강점기 식민 통시치절의 조선총독부란? 삼권 분립(입법, 사법, 행정)이 되어있는 현재와 달리 당시에는 조선 총독이 입법, 사법, 행정, 군사 기능을 다 가지고 있어서 식민지 수탈과 탄압에 용이하게끔 하였다.
총독에 없었던 것은 예산권이 없었다. 당시 동양 최대 건축물로 지어졌으며, 총 건설액 675만 엔(현재 가치 600억)을 투자해 세운 건물이다.
돈이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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