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추적추적이번주 내내 소식이 있더라.나가고싶은데 나가기싫은느낌마트가서 저녁거리나 장보고콧구멍에 바람이라도 쐐려고나왔다.자취를 시작한지 어언 5-6년즈음 된거같다ㅋㅋㅋㅋㅋㅋ처음나올때 집에있는 냄비와 후라이팬다가져왔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이제는 뭐 이사다닐때젓가락도 안가지고 다니려고하지만짐이점점 많아지는건 사실어떻게 막을수가없다.사실 하기도 귀찮긴하지만 뭘할까하다가제일간단한 계란국하고 볶음밥으로정해버렸다장봐야될것들을 따로 안적어와서장보면서 ㅋㅋㅋ 배부르게 집으로간듯아는사람은 알거다ㅋㅋ요렇게 후레쉬 한 녀석들을 골라서 담아주고~뱃속에서 자꾸 뭘먹자고해서그것도 뱃속에 담아서..........
자취생간단요리 계란국과 볶음밥 추천(ft.초간단계란후라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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