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2번 둘째, 넷째 주 일요일은 대형마트의 의무 휴무일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서초구는 오늘 쉬지 않고 마트의 문을 오픈했습니다.
그 대신 평일 둘째 넷째 수요일에 쉬는 것으로 의무휴업일을 바꾼 것입니다. 다음 달부터는 서울 동대문구도 일요일에 대형마트가 쉬지 않고 오픈을 하는데 아직 법이 통과가 안되었는데도 이렇게 시행되는 게 재밌어서 공유해 봅니다.
서초구 대형마트 휴무일 변경하는 곳 서초구 대형마트 이마트 양재점, 롯데마트 서초점, 킴스클럽 강남점과 ssm, 롯데슈퍼, 이마트에브리데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GS더프레시, 노브랜드, 한나로마트 반포점 등이 대상입니다. 킴스클럽 강남점은 일요일 오픈하지만 입지 특성을 고려하여 월요일에 휴무합니다.
코스트코 양재점은 변경 대상에서 제외되어서 현행 의무휴업일을 유지합니다. 왜 서초구만 시행을 먼저 하는가?
1월 22일에 정부가 단통법,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등에 대한 토론회를 열면서 대형마트 의무휴업 규제를 폐지한다고 한 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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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초구 대형마트 휴무일 평일로 변경 의무휴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