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외로우니까 사람이다]-정호승 시집/열림원

 [외로우니까 사람이다]-정호승 시집/열림원

[외로우니까 사람이다]-정호승 시집/열림원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저자 정호승 출판 열림원 발매 2016.06.27. <책표지> <책 소개> 출간일:초판-1998년 06월 30일/ 개정판-2021년 08월 27일 쪽수:116쪽/156쪽 저자:정호승 가격: 초판 5,00원, 개정판 11,700원 01 <저자 소개> 정호승 (鄭浩承) 정호승 시인 정호승 시인은 1950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3년 대한 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슬픔이 기쁨에게] [서울의 예수] [새벽편지] [별들은 따뜻하다]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등이 있으며, [소월시문학상] [동서문학상] 을 수상했다. 02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사람은 누구나 다 시인이다. 사람의 가슴속에는 누구나 다 시가 들어 있다.

그 시를 내가 대신해서 한 권의 시집으로 묶었다. 당신의 가난한 마음에 이 시집의 시들이 맑은 물결이 되...

# 결혼에대하여 # 정호승 # 절벽에대한몇가지충고 # 외로우니까사람이다 # 열림원 # 안개꽃 # 시집 # 수선화에게 # 수련 # 내가사랑한사람 # 꽃지는저녁 # 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