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2월 31일 2023년도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번 해도 이렇게 시간이 흘러서 일 년이 지나갑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 가지 행사와 졸업식들이 진행되고 있어서 필요한 꽃들을 좀 더 준비하기 위하여 오늘도 꽃 도매상을 방문하였는데 꽃 값이 정말 사악합니다 ㅜㅜ 작년보다도 더욱 비싸진 것 같은데 그나마 꽃도 공급이 부족해서 원하는 꽃도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렇게 금액이 오른 꽃 때문에 자녀분들의 졸업식을 위해서 꽃다발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어서 꽃다발 준비해야 하는 학부모님이나 #꽃다발 만들어 팔아야 하는 저희 꽃집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렇게 꽃값이 비싸진 이유는 전기값 인상도 있었고 그동안 농가에 지원했던 각종 감면 혜택이 많이 없어지면서 꽃 농사를 포기한 농가들이 많이 늘어난 게 주요 요인이라서 앞으로 꽃농가에 세재 혜택을 다시 늘려 주어서 더 이상 꽃 농사를 포기하는 농가들이 없도록 정부의 지원이 절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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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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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주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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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플라워
원문 링크 : 2023년 마지막 날의 꽃집지기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