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누르시면 크게 보실수 있어요 다알리아 키우기 특징 봄에 구근을 심는 알뿌리식물인 다알리아는 백합, 글라디올러스와 함께 여름에 가장 인기 있는 식물입니다. 멕시코 원산으로 고산 지방에서 자생하는 꽃인데 개량이 쉬워 오늘날에는 1만여 품종의 원예품종이 육성되어 있습니다.
꽃 색이 선명하고 꽃 모양이 매우 다양해서 꽃꽂이, 화분, 화단용으로 인기가 있습니다. 햇빛이 잘 들고 배수가 잘 되는 곳이라면 어느 곳이든지 잘 자라며 초여름부터 서리가 내릴 때까지 화려한 꽃이 피기 때문에 화단이나 정원용으로 잘 어울립니다.
심기 다알리아는 보통 3월 하순에서 4월 중순경에 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남부 온난 지역은 3월 하순경, 고랭지 지역은 4월 하순경에 심습니다.
심기 전에 30cm 정도 깊이로 토양을 파서 경작한 후 비료를 주고, 배수가 잘 안되는 토양이라면 모래를 더해 줍니다. 비료가 구근에 직접 닳지 않도록 하고 구근의 발아 부위를 위로 향하게 해서 심어줍니다.
구근을 심는 간격은...
원문 링크 : 다알리아 키우기 구근관리, 심기, 물주기, 병충해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