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엄마 손잡고 동네 시장에서 작은 나무 의자에 앉아서 엄마와 같이 먹던 순대 국밥을 시작으로 순대국은 아직까지도 저의 소올 푸드입니다 저와 같은 기억이 없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깍두기 하나만 있으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원기 보충할수 있는 순대국은 누구나 거부감 없이 좋아하는 음식 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3주 전에 방문해서 그때 눈여겨 봐두었던 막국수집 옆에 있는 순대국집에서 저녁을 먹으려고 토요일 저녁에 퇴근 시간 보다 조금 일찍 꽃집문을 닫고 출발해 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희가 꽃집이 항상 늦게 끝나서 21시까지 하는 음식점 보다 오늘은 조금 여유 있게 방문하려고 22시까지 영업하는 얼큰순대국집을 선택했는데 출발해서 20분 정도 걸려서 도착한 시간은 20시 22분 정도 되었습니다 도착하니 얼큰 순대국집앞에도 차를 댈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편하게 주차했는데 만약 가계 앞에 주차 공간이 없으면 조금 위로 올라가시면 넓은 주차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