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입니다 퇴원 후 입원하느라 그냥 이틀의 시간을 보내는 바람에 정신이 없을 정도로 바빠서 블챌일기고 뭐고 전화받으며 일 처리 하느라 정신없이 바쁘게 보냈습니다 블챌일기를 위해서는 하루의 일과 등을 그때그때 사진 좀 찍어야 되는데 여유가 없으니 다 지나쳤습니다 이날은 기온도 많이 떨어지고 바람도 몹시 불던 날인 걸 기억하시겠지요 일찍 돌아가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오후 3시가 다 되니 인천공항 쪽 거래처에서 급하게 호출을 합니다 바람도 심하게 불고 날씨도 많이 추워서 영종대교 건너가고 싶지는 않았지만 지체하다가 더 늦게 귀가할 것 같아서 빠르게 출발해 봅니다 영종도 도착하니 해까지 있고 구름도 별로 없는 하늘에서 계속 눈이 펄펄 내립니다 눈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별로 반갑지 않은데 눈이 더 올 것 같아서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섬이다 보니 내륙보다는 바람도 더 불어서 더 춥게 느껴집니다 요기는 네스트 호텔 앞인데요 월요일임에도 호캉스 하기 위해 방문한 분들의 차량이 주차장...
#
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엽이네 꽃집지기 블챌일기 12월 셋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