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가 시작됐습니다 장기 예보를 보니 2월 첫 주까지는 계속 영하 10도를 오르는 날들로 지내야 할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일요일인 1월 15일 날은 성당에서 전주처럼 또 다른 향토 식품을 팔고 있어서 꽃집 주인장이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식품이라 사 왔습니다 감과 떡국 깻잎무침 그리고 만두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감을 보니 이번 해에는 홍시감 조차도 한 번도 못 먹어 봤는데 오랜만에 한 개 잘라서 먹으니 정말 달달한 맛이 일품입니다 홍시감은 손에도 묻고 먹기도 불편한데 딱딱한 단감이라서 먹기 편하고 아삭하게 씹히는 맛이 정말 좋습니다 특히 재배나 운송 과정 등 식품을 먹기 위한 생산과 소비에 사용되는 온실가스의 양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는 저탄소 식품이라서 더욱 좋았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빛고을 식품 깻잎무침 깻잎도 사진도 찍을 겸 시식도 할 겸 꺼내서 먹어 보았는데 깻잎 원산지가 중국이라서 조금은 실망은 했지만 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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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조치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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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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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주엽이네 꽃집지기 1월 셋째 주 불챌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