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 친구 아버지... 한국 오더를 많이 하는 의류공장 운영하는 사장님이라...
한국인에게 매우 호의적인 편 오늘 한 잔??? 그래서 같이 훠궈에 한잔하러 갔습니다 요즘에 유행하는 훠궈 집입니다^^ 광저우에서는 어디든지 대기 줄을 타야 하는 다만 일찍 가서 대기 안 하고 바로 들어갔네요 맵게 해달라고 하면 수류탄 모양의 기름을 더 넣어줘요 우선 저는 매운 게 좋다 보니 마늘을 하트 모양으로 하는 게 이어 소 시그니처입니다^^ 둘이...
친해짐 아버지들끼리 한잔하다 보니.. 예전에는 같은 기숙사방에서 그리 친한 편은 아닌데 아버지들 때문에 같이 만나다 보니 친해져서 주말에는 같이 놀러 나가서 놀기도 합니다 친구 아버지가 엄청 바빠요 공장이 매우 크거든요 술은 그나마 좀 센 우수...
신강 맥주입니다 사실 제가 계산하려고 했는데 친구 아버지가 계산을 먼저 했더라고요 대략 30만 원 정도 나오는데 역시 큰 사장님... 다음에는 내가 낼 테니^^ 다음에 한잔하자고...
원문 링크 : 큰딸 친구 네 아버지랑 같이 훠궈에 한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