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집사 생활 2년차이지만 여전히 식물은 어려운 존재다. 안타깝게 떠나보낸 아이도 있었고 어쩔 줄 몰라 하며 겨우 되살린 아이도 있었다.
이런저런 과정에서 다양한 원예 용품들을 사봤는데 지금까지도 잘 사용하고 있는 5가지 아이템을 한곳에 모아서 기록해 보았다. + 쉬는 날이라 식물원을 가려고 했는데 미세먼지가 심각해 외출하기가 꺼려져서 식물 포스팅으로 대신해 본다. (지금도 많이 부족하지만) 완전한 식알못 시절에는 머그컵에 담아 물을 주었다.
그냥 들이부었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겠다. 많이 줄수록 잘 자라는 줄 알았던 시절이었으니까.
그런데 이렇게 한 번에 많은 양의 물을 주게 되면 흙 속에 물길이 크게 나면서 골고루 흡수가 안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나서 물줄기가 가늘게 나오는 제품을 구입했다. 900ml 용량으로 물 주기에 딱 적당한 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디자인이 예뻐서 ㅋㅋ 사진 찍으면 인스타 감성을 제대로 낼 수 있다. 물을 좋아하는 식물들은 잎에도 물을 뿌려주면 습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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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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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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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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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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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콩나무
원문 링크 : 식물키우기에 도움 되는 초보 식집사의 5가지 잇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