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세재가복지센터 연세 지키미입니다. 유난히 추운 요즘, 모두 건강히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센터에서 있었던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직원들과 소소하게 축하하는 자리로 시작되었습니다.
평소 바쁜 업무 속에서도 서로 격려하고자 모인 사무실 직원들의 소박한 축하가 먼저였고, 이어 센터를 응원해주시는 한 사회복지사님께서 케이크와 축하파티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그분의 마음 덕분에 작은 축제가 더욱 의미 있게 이어졌습니다.
연세재가복지센터는 어르신들께 수시로 안부 전화를 드리고 방문을 다니며 일상적 돌봄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경조사나 특별한 날이 있을 때는 선물을 직접 전달드리며 마음을 함께 나눕니다.
이번 행사도 그런 연장선에서 직원과 사회복지사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자연스럽게 준비된 자리였습니다. 파티에서는 케이크를 나누고 가벼운 담소와 사진 촬영으로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르신들께 드린 작은 마음이 현장에서 전해졌다는 이야기에 직원들 모두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