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김장을 마치고, 바리바리 싸 들고, 집으로 돌아와서, 차분하게, 플레이팅도 해서, 분위기 내봅니다. 어제 포스팅했던, 김치 수육 그리고 발렌타인 30년 병에담긴, 산삼주!
메뉴는 어제와 동일하지만, 좀 더 꾸며서, 먹어봤습니다. 이래먹으나, 저래먹으나, 맛있고, 맛있어 보이고, 하지만, 이렇게 꾸며놓고, 보면 더욱더 맛있어 보이네요.
역시 플레이팅이 아주아주 중요합니다. 술도 한 잔씩 채웁니다.
한잔두잔 비워내는 술잔, 혀를 지나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순간 이제부터 시작되는~~~~ 하트짠도 한번 해보고, 원샷 때려줍니다. 수육에 김치 굴 안주로 마무리합니다.
취하지않고, 찍었더니 사진이 좀더 잘나온거같기도하고, 어제쓴거랑 비교하면, 사진이나, 플레이팅 차이가 많이 납니다. [포항 남구] 본가에서 김장하는날 산삼주 그리고 수육, 김장김치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주말은 다들 잘보내셨나요? 저는 토요일 일요일 모두, 본가에서 김장하시는, 부모님... m.blog.nave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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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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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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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팅의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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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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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집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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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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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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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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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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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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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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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밥상
원문 링크 : 김장은 끝났지만, 수육과 김치, 산삼주는 남아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