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직원이 안시가 필요하다하여, 또 다시 뜰채를잡았습니다. 산란군을 이뤘던, 안시커플이 용궁가고, 그 새끼들이 남아, 어항을지키고있습니다만, 새끼라도 좀 줄수없냐고 물어봐서, 분양하기로했습니다.
위에 사진은 포장을 마친상태이고, 어제밤에 열심히 뜰채로 잡았습니다. 안시롱핀 숏핀 섞어보고, 블러드메리새우 포란한새우도 넣어보고, 봉지에 든든히 채워드렸습니다.
골든바디 검정눈 풀레드 구피! 숫2 암4 분양받은지 2달정도되었는데, 숫1 암1이 용궁으로 떠나고, 남은 4마리가, 번갈아가면서 열심히 알을 낳아주고있습니다.
구피가 많아져서, 안시와 새우를 조금 분양하여, 어항을 좀 가볍게 하려합니다. 잘키우세요~~~~ #검정눈풀레드구피 #안시롱핀 #분양가는날 #치킨안주셔도되는데 #블러드메리새우 #안시숏핀 #구피 #포란 #구피산란 #잘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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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회사직원집으로 분양가는 안시와 새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