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BR 밸류에이션 장점 : 장부 값은 잘 변화하지 않음 - 이익이 쌓여 북이 됨 - 북밸류 바탕으로 평가하는 것이 안정적 2.
PBR = 시가총액 ÷ 자본, 회사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쉬움 3. PBR 1배 기준으로 놓으면 보기 편함(자본 보다 많냐 적냐) 4.
PBR의 맹점 1) 모든 자산은 효율적인가? 2) 현금성 자산이 많을 경우, ROE가 낮을텐데 자본수익률이 떨어짐 3) 선생님은 장부의 효율성을 검증하는 것을 좋아함 5.
ROE를 바탕으로 PBR을 추정 → 적정 PBR을 설정 → 해당 PBR이 낮다면 기대 PBR에 대한 베팅을 진행 6. PBR/PER이 낮은 건 이유가 있음 - 해당 이유를 이해/분석할 수 있고, 역발상 후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면 좋은 기회가 될 것 ※ PBR을 바라보는 나의 관점 - 전제 : 상장 이후 후 업력이 상당히 길고, BM이 크게 변화하지 않은 회사(또는 지수)에서 활용 가능 → 북밸류를 획기적으로 뒤엎을만한 일이 딱히 없어, 평균회귀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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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벽돌
원문 링크 : 05. PBR Valuation, PER과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