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시 55분에 일어났다. 예전 중년의 형누나들이 주말에 낮잠 좀 자면 되지 왜 그렇게 일찍들 일어나서 운동하고 뭐하나 싶었는데 나이가 들어보니 이제는 이해한다. 2.
김작가tv 컨텐츠 하나 틀어놓고 스트레칭을 했다. 강영현 이사가 시장 곧 충격 온다고, 지금은 현금이 짱이라고 한다.
최근 하락장이 오며 스타가 되었는데, 영상을 보는 주요 청자가 누구인지 알면 굳이 쒸익쒸익 대면서 지금은 살때지 저게 할 말인가 할 필요가 없어진다. 3. 어제 주담통화를 블로그에 정리했다.
디즈니 카보틱스 정말 잘 뽑혔다. 4. 6시 30분, 에스프레소 하나 내리고 우유를 탔다. 뛰기 전에 가벼이 하나 배에 넣어놓는게 좋더라.
헬스장으로 나섰다. 6키로를 연짱으로 뛰었다. 평균 시속은 10.2다.
뛰는 습관을 만들어 준 벤쿠버 형님께 오늘도 마음 속으로 내랜조! 하고 답한다. 5.
원래 뛰고 나면 3분 정도는 시속 4로 놓고 쿨다운을 하는데, 배가 아프다. 우유 효과인가?
화장실에 똥을 싸러 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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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220917 -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