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있었던 CB 만기 전 취득 공시가 나왔다. 200억 중 132억을 취득하고, 68억은 여전히 남겨놓아서 1/3만큼 찝찝하다. 한 줄 요약 : 곧 리서치 자료 나옴 - 빨간색 : 바뭉바 질문 - 파란색 : 주담 답변 - 초록색 : 바뭉바 생각, 정리 1. 68억은 왜 남겨 놓은건가?
- 본인도 알 방법이 없다. 예탁결제원에 상환 요청을 하게 되면 당사는 대응할 뿐이다. - 상환 전 협의를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아닌가보네?
- CB상환 전 이야기를 하는 게 도의이긴한데, 굳이 말해 줄 이유는 없다. - 코벤이 복수의 집합체인데, 일부는 상환하고 일부는 상환하지 않고 그런 결정을 한건가? - 당사도 그런걸로 알고 있다. 2. 1분기 끝났는데, 작년 부직포의 경우 140~150% 부하로 캐파 오버였지 않나. 1분기는 분위기는?
- 현재 결산중이며, 아직 재무팀에게 자료를 받지 못했다. 3. CB 2/3 정도는 상환이 됐는데, 신규 공장은 매입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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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디케이앤디] 주담통화 4편 - 23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