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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블로그 포스팅의 의미..

 나에게 블로그 포스팅의 의미..

안녕하세요~ 공장 창고 토지를 주로 중개하고 있는 팩토리퀸 입니다. 중2학년인 둘째가 저를 보고 이렇게 물어보더라구요.

"엄마는 무엇 때문에 공부해요?" 라구요...

그래서 가만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는 지금 어떤 마음으로 책상앞에 앉아 있는지를요...

그래서 오늘은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을 써 볼까 합니다. 66일동안 하루 한 개 포스팅을 목표로 한지 어느덧 20회가 넘어 가는군요... 느낌으로는 몇 달이 된 것 같은데 말입니다. ^^ 하루의 마무리를 하고 집에 오면 저녁 식사 후 노트북 앞에 앉아서 책을 펼치게 됩니다.

오늘은 어떤 내용이 좋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하게 되죠..

책을 보다가 주제가 생각이 날때면 그때 그때 조금씩 포스팅을 하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

완성되지 않은채 저장되어 있는 글들이 많습니다. 때로는 '오늘은 그냥 패스할까?'

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지요. 모든 것을 완벽하게 숙지하고 있는 제가 아니기에 혹시나 잘못된 부분이 있는건 아닌지 찾아보고 살펴...

# 66일의기적 # 공장갬쌤 # 공장마왕 # 공토사 # 팩토리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