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집을 매입 매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가지고 있는 물건을 매도해야 하고, 현실적으로 돈이 없어서...
명의가 없어서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모두 내놨습니다. 좀 늦게 움직이는 건지 임장을 한달째 다니는데 급매는 많이 없네요.
그리고 명의도 없네요. 아직 초 다주택자로 13%의 세금을 내면서 플레이할 자신은 없어서요.
그래서 다시 1억 미만을 보고 있는데.. 예전보다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좀 더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으로 플레이는 2년 후를 예측하고 들어가는 것이니 선진입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임장을 서울로 다니니...기분은 좋네요 ㅎㅎ 여기는 제가 가진것 부터 덜어내고 들어가야 겠네요.
나스닥이 전고점 돌파을 했고 코스피도 돌파중이고 강남아파트도 돌파중이네요. 이런 상황에서 드는 생각은....
돈없는게 자랑이냐 ㅠㅠ 돈없으니 이런거 보고 있어야 되니 괴롭습니다. 재건축,미분양,소형 저도 언젠간 젤 좋은거 자랑할만한거 가지고 싶습니다.
그때까지 같이 공부합시다....
원문 링크 : [부동산 동향]나의 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