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권이 오늘 본회의에서 파업 노동자에 대한 손배소송을 제한하는 '노란봉투법' 처리에 나섭니다.
국민의힘은 이에 맞서 필리버스터, 무제한토론을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김포시의 서울편입 문제에 대해 침묵해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사실상 반대 뜻을 밝혔습니다.
김포 편입을 공개적으로 반대한 유정복 인천시장을 만난 자리에서였습니다. 두 차례 혁신안을 통해 통합과 희생을 강조한 국민의힘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오늘 3호 혁신안을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청년 할당제와 청년 비례대표 의원의 나이를 낮추는 등 '미래'에 방점이 찍힐 전망입니다. 국민의힘의 통합을 위해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있는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어제는 홍준표 대구시장을 찾아갔습니다.
도움을 청하는 인 위원장에게 홍 시장은 대통령을 내세워 호가호위하는 세력부터 정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가 대구 출마와 영남을 기반으로 한 신당 창당을 ...
원문 링크 : [공유] 오늘의 신문뉴스 (2023-11-09,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