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지금의 나이가 좋다 누구나 자신만의 인생길을 걷는다. 그 길을 발견하고 걷는 것 역시 자신의 선택이다.
내 앞에 놓였던 수많은 길 중 쉬운 길은 없었다. 내가 선택한 길이기에 후회 없이 살아가자는 것이 나의 목표였다.
가끔은 지나간 시절이 아쉬움도 있지만, 지금 나는 삶의 여백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깨달은 나이가 되었다. 그래서 지금의 나이가 좋다. - 성희승의 《별 작가, 희스토리》 중에서 - * 나이가 드는 것, 그 무엇으로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육신은 약해지고 시력은 저하되겠지만 이전에는 갖지 못했던 혜안과 통찰을 얻습니다. 그러면 알게 됩니다.
나만의 인생길을 걸어온 지난날 경험들의 의미를! 그 축복과도 같은 감사의 시간들을!
지금 이렇게 살아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축복입니다. 지금의 나이가 가장 좋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언제, 어디서나 첨부파일 240123 국민안전관리 일일상황(1.23).pdf 파일 다운로드 지역별 날씨전망 서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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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늘의 생활정보 (2024-01-23,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