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 가장 필요한 역량이 무엇일까? 세계경제포럼 발표에 따르면 2015년에 이어 2020년에도 ‘문제해결력’을 최우선으로 꼽았다.
문제해결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상황에 따른 적절한 대처, 유연한 사고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는 AI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이다.
저자는 문제해결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메타인지적 사고’가 필요하다고 단호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렇다면 ‘메타인지’란 무엇인가?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인지하고 있는 것이다. 한 마디로 ‘주제파악’이다.
‘너 자신을 알라’ 과거 소크라테스도 메타인지를 인지하고 있었나 보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상사나 동료의 아집, 독선으로 일이 어긋나는 것을 가끔 목격하게 된다.
메타인지적 사고의 부족에서 기인했으리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인지하고, 이를 기반으로 직장 구성원과 유기적인 소통을 할 수 있었다면 충분히 예방 가능한 일이다.
저자는 메타인지의 주요요소를 메타인지적 인식, 메타인지적 컨트롤, 사회적 메타인지로 분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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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
원문 링크 : [서평] 메타인지, 생각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