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시골한적한 동네에 있을법한 작은 커피숍 토마토샌드위치 몇종류가 있고 내부보다는 바깥에서 훨씬 정감가고 분위기가 좋다 마감시간이 일찍이라 걸어서 퇴근하는 나에게는 자주 가지는 못하는곳 풍납동은 별게 없다 나름 닮은듯 정말 특이할게 별로 없다 길다란 토성이 풍납동 중간을 가로질러있고 한강이 가깝고 올림픽공원이 가깝고 주위에 성내동,천호동,잠실을 끼고있어 본인 하기에 따라 그렇게 심심하지도 않고 살기엔 그냥 저냥 괜찮지만 자칫 잘못하면 정말 외로운 곳...
풍 납 동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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