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한숨에 지나간 주말

 한숨에 지나간 주말

수요일부터 들어오기로 했던 일이 늘어지더니 결국엔 목요일 오후에 들어오느라 주말 출근을 감행했다. 예전에는 게임 때문에라도 일없이 출근을 했지만 게임을 복귀한 탓은 아니겠지만 목~일요일까지 돈 벌었다.

그냥 나와서 일했다고 적으면 내가 너무 안쓰럽게 보이니 돈 벌었다고 포장을 해 본다. 실제로도 2월에 매출이 없어서 걱정이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이것저것 일이 겹쳐서 평년 수준 정도로 마무리가 될 것 같다.

그래도 불안한 생각이 조금씩 남아 있는 건 올해 세운 목표보다는 부족한 상태라 어쩔 수 없다. 기존 거래처들은 매출이 약간 떨어지고 있는데 그나마 블로그를 보고 연락 주시는 분들 덕분에 작은 희망이 생긴다.

게임 복귀에만 정신 팔지 말고 블로그에 좀 더 신경을 써야지. 주말에 출근해서 먹은 돼지갈비 후라이드.

원조는 부산의 깡돼후 알고 있는데 우리 동네도 약간 짭느낌이지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돼갈 후가 있어서 2번째로 시켜 먹었다. 처음으로 먹은 건 방이동 가게에서 포장하고 복정동 ...

# 간장조림 # 하이볼 # 주말출근 # 우도 # 와인삼겹살 # 발주 # 땅콩라떼 # 돼갈후 # 닭갈비 # 그랜마스 # 계획 # 감자전 # 황금돼지후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