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갔던 영체카페에서 못먹어본 꼰빠냐때문에 퇴근을 일찍하고 다녀왔다 다쿠아즈 한개와 같이 먹었는데 너무 일찍가서인지 그 넓디 넓은 커피숍에 덩그러니 나 혼자 뿐이라 민망했지만 기왕 용기내서 간거라 꾹 참고 다 먹었다 내가 생각했던 꼰빠냐와는 조금 달랐지만 인터넷에 찾아보니 꼰빠냐 바리에이션이 조금 다양한가 보다 가격도 35,00원이면 훌륭하고 다쿠아즈는 그냥 다쿠아즈맛 이상하게 자꾸 별이 잘 찍힌다 막상 핸드폰 화면으로 찍을때는 까맣게만 보여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을것 같더니 찍힌 사진에는 그래도 별이 몇개는 보인다 인공위성도 보일수 있다던데 그래도 나는 별이라 믿기로했다 밤하늘은 사진보다는 조금 어둡지만 다시보니 시커먼 검정색보다는 짙은 남색이였다 주변의 불이 다 꺼진 1시쯤은 되야 검정색 처럼 보인다 그때도 다시한번 사진 찍어봐야지 낮에는 낮대로, 밤에는 밤대로 너무 좋은 옥탑의 풍경 멀리서 롯데타워의 붉은 기둥이 인상적이다 옥상 천막에서 삼겹살 구워먹고 꽤나 근사한 야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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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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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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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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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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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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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타워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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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체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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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
원문 링크 : 꼰빠냐 in 영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