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마리아는 피검사가 이른 편이다. 5일배양 기준 8일차에 1차 피검사를 하고, 10일차에 2차 피검사를 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1 & 2차 피검사와 8일차~10일차 증상 후기를 기록해보고자 한다. 12월 5일: 이식 8일차 & 1차 피검 임테기 상 두줄이 나온것은 확인 했지만, 막상 피검을 앞두니 멘탈 관리가 되지 않았다. 1차 피검사 전날 잠을 1~2시간 정도 잔것같다.
잠을 설치는 와중에, 불안하니 이것저것 검색은 계속 하게되는 악순환 때문에 두통이 왔다. (이런 상태에서 검색은 자해행위나 다름없다..)
보통 남편을 출근 시킨 후, 두시간 더 자는편이었지만 오늘만은 그럴 수 없었다. 남편보다 일찍 집을 나섰다.
그렇게 8시 20분에 병원에 도착했다. 피검사는 키오스크에 가지 않고 바로 원무과에 접수 후 채혈실로 가서 대기표를 뽑으면 된다.
대기자가 적어 바로 채혈을 하고, 원장쌤 진료실앞으로 이동하여 조용히 기다렸다. 피검사 결과가 나오면 간호사쌤이 알아서 불러주신다.
사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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