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발리 여행 마지막 날은 돌아가는 일정에 차질 절대 안 생기도록 꾸따 시내에서 놀다가 여유 있게 공항으로 갈 생각 중이었다. 근데 발리 여행 언제 다시 올지도 모르는데 비치클럽을 안 다녀가면 후회할 것 같아서, 좀 이동하더라도 비치클럽에서 선셋을 보기로 결정!
나는 발리 비치클럽 하면 가고 싶은 곳은 라브리사밖에 없어서 가려고 이것저것 찾아보았다. 근데 자리가 다양하고 많아서 내 기준 알아볼게 많아지니까 머리가 아팠다.
한국인도 너무 많이 가는 것 같고,,, 꾸따 시내에서 택시 타기엔 살짝 멀어 보였다. 귀국 앞둔 날 저녁에 차 막힐까 봐 불안하기 싫은데.
그래서 구글 지도 해변 따라 쭉 올라가면서 비치 클럽 하나하나 눌러보면서 찾아봤다.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게 마리 비치클럽!
라브리사보다 공항이랑 가깝고 한국인도 적고(없고) 규모도 적당하고 분위기도 좋았다. 23년 10월 다녀왔던 마리 비치클럽 후기. 마리 비치클럽 Mari Beach Club Bali 발리 비치클럽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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