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다녀왔던 홍콩 여행. 올해가 가기 전에 기록 열심히 남겨놔야지.
홍콩여행 일정 모두 기억에 남지만 엄마가 매우 좋아해서 제일 뿌듯했던 아쿠아루나. 크루즈 위에서 본 레이저쇼랑 야경 모두 너무 좋았다.
스타의 거리, K11 뮤제아 구경 침사추이 역에서 나와 횡단보도 앞에서 구경만 했던 청킹맨션. 빼 먹지 않고 지하철역 사진도 남겨놨다.
내가 갔던 3월에는 페닌슐라 호텔 샤넬 장식이 다 내려간 상태였다. 아쉬웡 지나가는 길에 들러본 1881 헤리티지.
엄마 한 장 찍어드림ㅎㅎ 1881 헤리티지에서 횡단보도만 건너면 바로 시계탑이 보인다. Former Kowloon-Canton Railway Clock Tower 10 Salisbury Rd, Tsim Sha Tsui, 홍콩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행사 예정인지 시계탑 아래 공사 중이었다.
시계탑이랑도 한 장 남겨둠. 날이 흐렸는데 첫날보다는 안개가 덜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비 안 오는 게 어디냐. 하버 쪽은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