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맞이해서 파타고니아에서 와이프와 함께 장갑을 구매했어요. 원래 장갑을 잘 끼지는 않는데 이제는 유모차를 밀기 위해서 손이 어쩔 수 없이 밖에 나와야 있어야 하더라고요.
날씨가 점점 더 추워지는데 손이 시려서 겸사겸사 와이프와 하나씩 샀습니다. 저희 동네는 서울 경기처럼 춥지 않아서 웬만하면 이번에 구매한 파타고니아 뽀글이 장갑으로 겨울을 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타고니아 레트로 파일 장갑, 겨울 장갑, 스마트폰 터치 장갑, 뽀글이 장갑 사용 후기 2개에 18만 5천 원 정도에 구매했습니다. 파타고니아 박스에 레트로 파일 장갑 2개가 가지런히 들어 있었어요.
장갑을 뜯자마자는 아니고 이미 며칠 낀 다음입니다. 디테일을 좀 살펴볼게요.
손목 안쪽으로 고리가 있어서 장갑을 끌어올리기 좋습니다. 처음에는 고리가 걸리적거리기만 할 것 같았는데 막상 고리가 있으니까 잘 쓰게 되고, 거슬리지 않더라고요.
박음질도 튼튼하게 되어 있어서 안심하고 끌어올릴 수 있어요. 양손 엄지와 검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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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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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파일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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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이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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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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