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에어컨을 켜느라 베란다 문을 닫아놔서 베란다 쪽으로 아이가 못갔고, 부엌은 어느 정도 아랫쪽에 위험한 것들은 치우면서 베이비룸을 설치 안하고 보냈었네요. 더운 날씨가 풀리니까 이제 베란다 문도 열어야 되고, 아이가 크다 보니까 자꾸 손이 위로 닿아서 결국 지난 9월 말에 아이팜 쉘 베이비룸을 구매했어요.
아예 룸을 만들어 버리기에는 저희집 거실 크기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답답할 것 같아서 베란다와 부엌에 못가게 하기 위해서 10p세트를 주문하고, 좁은 곳에 지지 역할을 하기 위해서 피트인 연결판도 2개 구매했습니다. 아이펨 쉘 베이비룸 10p 세트로 판매중인데 10p가 한박스에 다 안들어가서 2박스로 나눠서 보냈네요.
베이비룸 피스 하나씩은 별로 안무거운데 박스로 합쳐져 있으니까 제법 무겁습니다. 우선 박스에서 아이팜 베이비룸을 다 꺼냈습니다.
문 1개, 흰색과 회색 가드, 연결판 2개 입니다. 미끄럼 방지 패드도 들어있으니까 박스 버리시기 전에 패드까지 다 꺼내셨는지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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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팜베이비룸연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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