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고 싶을 때] 라스베가스에서 떠나는 1박 2일 6대캐년 Day1 :: 그룹 투어 | 자이언캐년 | 브라이스캐년 | 레드캐년 BBC가 선정한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 중에 1위를 차지한 그랜드캐년을 비롯한 자이언캐년, 브라이... m.blog.naver.com 드디어 라스베가스 여행기를 끝낼 수 있게 됐음의 기쁨의 댄스!! 1일차보다 2일차에 받은 감동이 더 커서 사진도 훨씬 많이 찍었고 적을 내용도 많다.
만약 탑 3를 꼽으라면 홀슈밴드와 엔텔롭 캐년, 그랜드 캐년이라고 말할 것 같다. 홀스슈밴드 (Horseshoe Bend) 입장료 $5 글랜캐년 국립 휴양지에 온 걸 반겨주는 표지판!
나도 반가워 10분 정도 걸어야 하는데 가는 길에 보이는 절벽 색깔도 예쁘다! 분홍색과 보라색을 섞어놓은 듯한,, 그렇게 마주한 홀슈밴드!
콜로라도 강이 샌드스톤 절벽을 말발굽 모양처럼 깎아놓아서 홀슈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저 정도 크기 아니고 엄청 엄청 크다.
실제로 보면 홀슈밴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