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정이 끝나고 일주일 동안 빈둥대다가 한두 달 정도 질질 끌었던 책을 드디어 완독! #빅터프랭클의삶의의미를찾아서 라는 책입니당 ‘죽음의 수용소에서‘도 재밌게 읽었고 평소에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하는 고민을 많이 해서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매우 이론적이고, 종교적이고, 철학적이어서 완벽하게 받아들이지는 못했다c 그래도 역시나 좋은 구절은 있다. 공포로부터의 도피는 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두려움에 느끼는 상황과 대면하도록 함으로써 공포증으로 발전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서 포인트는!
최대한 유머러스한 태도를 취한 만큼 효과를 나타낸다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내용은 강하게 원할수록 나를 더 힘들게 하고 오히려 연연해 하지 않을수록 그것이 찾아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즉, 내려놓고 여유롭게 기다리자.
그리고 안 좋은 일이 발생할까 고민하면서 살기보단 오히려 불행에 웃는 얼굴로 다가가서 생각보다 별거 아니었구나!를 깨닫기.
(광기인가?ㅋㅋㅋㅋ) 이 책을 읽으...
#
빅터프랭클의삶의의미를찾아서
원문 링크 : [책 리뷰] 빅터 프랭클의 삶의 의미를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