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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내 생각과 너무 비슷했던,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책 리뷰] 내 생각과 너무 비슷했던,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저번 포스팅에 이어서 바로 다음 책 리뷰!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낼 사람' 나의 버릇(?)

중에 하나가 현실을 회피하고 싶을 때 책으로 도망가곤 하는데 이번에 도망친 곳이 이 책이다. 책 추천해 주는 인스타그램을 팔로잉 했는데 이 책을 적극 추천하길래 어김없이 #밀리의서재 에 들어가서 읽어봤다.

[첫 번째 놀랐던 이유, 너무 닮은 가치관과 생각] 내일기에 적어놓은 내용, 메모에 있는 내용, 블로그에 써 놓은 내용이 정리되고 집약되어서 펼친 책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어떤 부분이 같았냐 하면, 1) 속도 느리더라도 어딘가로 향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를 찾으면 된다는 것입니다.

멈춰있지만 않으면 언제 가는 반드시 도착할 테니까요. 내가 엄마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이다.

늦은 시작이 어디 있는가, 시작이 대단한 거라고. 당장 오늘 시작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졸업이 다가오니 나도 그런 생각이 잊히고 있었다.

알고 있지만 실천이 힘들고 용기 내기는 더 힘들다. 그래...

# 밀리의서재 # 카페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