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드디어 그 날이 왔습니다. 처음 발표가 되었을 때부터 수많은 축구인들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던 나이키 머큐리얼의 새로운 시리즈가 출시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머큐리얼 슈퍼플라이 10, 그리고 머큐리얼 베이퍼 16이라는 넘버링을 달고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머큐리얼 시리즈입니다. 나이키 머큐리얼은 단순히 나이키를 넘어 축구화 시장 전체와 그 역사를 보아도 굉장히 아이코닉한 전설적인 모델입니다.
축구 황제 호나우두, 메날두 시대의 한 축을 담당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제는 새로운 슈퍼스타 음바페까지 최고의 자리에 있는 선수들은 항상 머큐리얼과 함께 했습니다. 보통 테이진 어퍼를 사용했던 베이퍼와 플라이니트 어퍼를 사용했던 슈퍼플라이를 역대급 모델로 선정하시는 것 같은데요.
최근 머큐리얼이 행보가 조금은 아쉬웠으나 이번 모델로 환골탈태했습니다. 팬들도 머큐리얼의 직전 모델들보다 눈에 띄게 달라진 점들이 있기 때문에 팬들이 많은 기대를 했던 것이겠죠.
그렇다면 그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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