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4 시즌 프리미어리그가 막을 내리고 이제 24-25 시즌이 조금씩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실 '다가오고 있다'라고 하기에는 유로 2024라는 굉장히 큰 대회와 뜨거운 매물들이 팀을 옮길 이적시장이 어느 정도 마무리 된 후에야 24-25 시즌의 시작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어쨌든 표현 상으로는 다가오고 있습니다.
몇몇 빅클럽들은 이번 시즌이 끝나기 전 그 다음 시즌 유니폼을 먼저 최종 라운드에서 착용하기도 하는데요. EPL의 리버풀, 분데스리가의 바이에른 뮌헨과 도르트문트가 그러했죠.
이제 슬슬 시간이 지나고 여러 클럽들의 다음 시즌 유니폼들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그 중 23-24시즌 EPL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팀들의 유니폼을 소개해보고자 하는데요.
몇몇 분들은 제목을 보시자마자 '4위 아스톤 빌라는 어디 가고 5위 토트넘이 들어갔냐' 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나름의 이유가 있습니다. 글을 작성하는 현 시점에서 캐스토어와의 파트너십을 종료하고 아디다스와 계약을 체결한 빌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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