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적인 조합입니다. F50, 그리고 메시.
리오넬 메시의 최전성기를 함께했던 아디다스의 대표 스피드 사일로 F50이 메시의 커리어 말년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F50 단종 이후 네메시스, X 등 다른 축구화를 착용할 수 밖에 없었던 메시는 자신의 마지막 코파 아메리카가 될 수 있는 대회에서 너무나 익숙한 그 이름 F50과 함께 메이저 대회 3연패(2021 코파 - 2022 월드컵 - 2024 코파)를 노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언제나 실패 없는 골드 컬러까지 축구화를 구매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정말 라스트 댄스를 추고 있는 토니 크로스도 드디어 축구화 컬러를 바꾸어 화이트-블루가 아닌 화이트-골드 컬러의 11프로로 유로 2024를 소화하고 있는데요.
리오넬 메시 또한 그라운드를 딛는 모든 발자국을 황금색으로 남기며 한 경기, 한 경기 소중한 A매치를 소화할 예정입니다. 이전에 출시되었던 컬러의 리메이크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아래에서 F50 Triunfo Dorado(트리운포 도라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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