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주간일기챌린지 #22년48주차 #개인기록 지난주에 얼굴을 다친 이후에 운동을 거의 하지 못했다. 12월이 되어서야 다시 걷기를 시작했다. 얼굴 꿰맨 이후에 물이 묻으면 안되었기에 땀을 흘리지도 못했다.
다음주에는 다시 헬스장/러닝을 시작해야겠다. 11월 마감은 나이키 앱 기준으로 66km, 런던이 기준으로는 58km 이다. 11월 초에 20키로 한번 달린 이후에 꾸준히 달리지 않았다. 날이 많이 추워져서 12월도 꾸준히 달리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
새롭게 시작하는 칵테일 배우기, 바텐더가 꿈은 아니지만, 한번 가 보니 재미가 있긴 했다. 태어나 처음으로 만들어본 싱가포르 슬링.
여기를 수료하면 국제 자격증을 준다고 하니 괜히 더 신난다. 우선은 내년 1분기를 목표로 조주기능사 자격증을 도전해 보아야겠다.
블챌 챌린지가 아마 이번주가 마지막인데, 챌린지가 아니더라도 주간일기는 계속 써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일주일을 정리하는 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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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챌 주간일기] 11월 26일 ~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