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부도 #제부도워터워크 #전라도횟집 #해물칼국수맛집 #바지락칼국수맛집 #해물칼국수 #바지락칼국수 #제부도맛집 어느날 문득 서해의 일몰을 보러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애들을 데리고 가본다. 우선 겨울이라 너무 추웠는고 제부도의 물때를 검색해보니 도저히 제부도를 들어갔다가 나올 시간은 안되는 일정이었다.
그날의 계획은 제부도에 새로 생긴 사진 포인트에 가서 구경을 하고 근처에서 해물칼국수나 바지락 칼국수를 먹고 오는 계획이었다. 제부도 워터워크는 제부도 안에 위치하지 않는다.
제부도와 육지가 이어지는 도로의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입구에 횟집이 몰려 있는 곳이 있어서 주차를 하고 내리려고 하니 어떤 아저씨가 여기에 주차를 하면 안된단다.
결국 장소를 옮겨서 주차를 했는데 또 다른 횟집 아저씨가 나와서 어디가냐고 해서 바다를 잠시 보러 왔다고 했다. 얼른 다녀오고 차 금방 빼 달라고 하시길래 알았다고 하고 주차를 하고 나왔다.
아무리 지도를 봐도 식당의 주차장은 아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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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해물칼국수 먹으러 제부도 갔다 온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