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가는길에 제주도 귤따기 체험하면 꼭 검색되는 공원인 파머스가든이 보였다 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었고 우리는 아이스크림 한잔하러 파머스가든 카페에 들렸다 아니 세차게 내렸다 주차하고나니 갑자기 비가 멈추고 신데렐라로 변한 2호가 즐겁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한다 아니 곳곳이 포토존이네 계속 타고 싶다고 했는데 안된다고 했다 시간지나 단체 관광객이 오더니 여럿 타고 있었다 타도 되는 차였구나.. 귤색의자에서도 사진한장~!
사랑하는 아이들과의 여행에 필요한 글귀! ‘좋은날 좋은곳 그리고 좋은너’ 사랑해 우리딸들!!
엄만 너희들에게 가끔은 가시돋힌 장미 같지만 너희를 향한 마음은 항상 해바라기야 이때까지만해도 파머스가든에 들어갈 생각은 없었다 귤모자 하나사고 갈까? 찰떡인데?!?!
아쉽게도 한라봉 아이스크림은 없어서 난 말차아이스크림 1호는 애플망고 2호는 초코초코 그리고 애플망고잴리! 아이스크림이 흐르는것을 방지하는 종이거치대가 귀엽당 쓸수없었다 녹기전에 다 먹었기때문.
바이엘하는 1호의 ...
원문 링크 : [제주여행]파머스가든 놀멍쉬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