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에 위치한 비발디파크 #소노펠리체 cc 7:38 Tee off. East 18홀 코스 안개가 많았다 가을에 특히 안개가 많고 대부분 9시정도에 걷힌다고 했다 우리는 전반홀에서는 그린을 바로 볼 수 없을 것 같았다 가을라운드 기대했는데~~~ 엉엉엉 이스트코스 후반홀 첫 블루티이다 소노펠리체는 클럽하우스가 공주의 성 같고 그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평범한 느낌이다 보통 골프장들이 클럽하우스에 공을 많이 들이는 편인데 보통인듯 하다 깃대의 색으로 그린의 컵이 앞핀인지 중핀인지 뒷(back)핀인지 알수 있다 그린위의 깃대는 골프장 맘이다 그러나 보통은 빨하파로 구분한다 앞핀 - 정열의 빨간색!!
중핀 - 깨끗한 하얀색!! 뒷핀 - 시원한 파란색!!
카트에 탑승하면 통로안에서 노래가 나오고 무지개 같은 조경이 미지의 세계를 가는것 같았다 심지어 안개도 잔뜩 껴있으니 몽환적이기까지 하다 IN코스 첫홀은 시그니처 홀이다 너무나 이쁜 핑크하트 모래가 그린벙커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리로 오라 유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