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모처럼 쉬는 날이라, 친구를 만나러 문을 열고 나갑니다. 흐린 날씨에 저녁엔 비가 온다는 날씨예보가 있었습니다.친구와의 점심약속 전에 용두산공원을 둘러보러 갑니다.
광복동 거리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쉽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아마도 매화꽃인가 봐요. 공원에 군데군데 활짝 피었네요.그 모습 그대로 멋지게 있네요.
부산타워와 하늘로 오르는 용가리도 잘 있군요.어릴적 용가리 앞에서 찍었던 사진이 있었는데요. 참, 언제와도 그 시절 그대로 푸근한 곳입니다.고교동창인 친구는 영화 ‘친구’의 촬영장소인 남포동 건어물 도매..........
용두산 공원을 걸었던 오늘, 저의 만보걷기는 87일째 입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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