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읽고 쓰고 생각하고 걸으며 블로그와 함께 성장하는 하늘고개 입니다.화창한 날씨라 생각했는데, 막상 하늘을 보니 희뿌연 미세먼지가 저만치 도시를 짓누르고 있는 듯 답답하기만 하네요.그러거나 말거나, 오늘 점심 메뉴는 ‘일식’으로 정해서 가까운 곳에 찾아가 ‘가츠동(돈까스 덮밥)’을 주문했어요.오늘 만보걷기는 17,843 걸음에 13.2 km를 걸었네요~지난 일주일 동안 걸음기부한 리포트기록입니다. ~하루 30분 독서에 계속 읽고 있는 책이 있는데요.
바로 피터 자이한 저 <각자도생의 세계와 지정학>을 읽어갑니다 07.독일: 초강대국, 역풍을 맞다독일과 독일의 서쪽, 동쪽, 북쪽 이웃나..........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입니다! 저는 96일째 만보걷기 이어갑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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