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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사를 사봤다!

 괄사를 사봤다!

치완이가 괄사가 홈케어에 좋다고 알려줬다. 팔랑귀는 홀라당 사버렸다.

여기저기 많이 보이는게 요즘 유행인가보다. 괄사는 둥근 도구로 근육이나 피부를 긁어 혈액순환, 노폐물 배출을 돕는 거라는데 보통은 (나처럼) 미용목적으로 시도를 하는 듯!

얼마나 자주 오랫동안 쓸지 모를 물건이기때문에 나름 합리적으로 싼걸로 사봤다. 시원해서 냉찜질 효과도 있다는 인도비취로다가 빗모양 사각괄사랑 삼각괄사를 샀다.

집에서 세수하고서 귀뒤, 목뒤, 림프절 쪽을 가끔 쓸어주는데 꽤나 시원허네!! 얼굴 구석구석 마사지 부위가 있던데 아직 그렇게까진 안해봤다.

아이패드로 마사지 방법을 무음으로 틀어두고 컴으로 드라마를 보면 따악 좋을듯! 오늘은 이미 너무 늦었고 낼 해봐야지ㅎㅎ 장미목 갈고리 괄사는 쓰기 편해보여서 샀는데 회사에 두고 어깨랑 목부분 꾹꾹 눌러주면 시원하다ㅎㅎ 잘산듯 대충 내 손바닥보단 좀 작은 사이즈 장기적인 효과를 보고 꾸준히 해야할 듯 싶다!

언젠가 효과가 있기를......

# 갈고리괄사 # 괄사 # 내돈내산 # 사각괄사 # 삼각괄사 # 인도비취 # 장미목

원문 링크 : 괄사를 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