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초대해서 같이 노는 것에 미친 나는 집들이를 몇 번을 했나 몰라..? 내 결혼식이 끝나고 다같이 울집에 모여 남편이 된 영나미, 보거스, 치완과 파티ㅋㅋ 결혼식날, 이 날이 시작이었다.
새&제와 함께 금욜 저녁 첫 번째 집들이! 부라타샐러드&스테이크&로제파스타&미나리전 몇 병을 마신거죠..
시댁과 함께 한 두 번째 집들이! 수육&엄마가 보내 준 참치회&미나리전&데친쪽파 어머님이 사오신 홍어무침 8명이 앉을 곳이 없어서 엄마네서 빌려온 상까지ㅋㅋ 보거스&언니를 초대한 세 번째 집들이!
수육&과메기&골뱅이무침 첨 만들어본 바스크치즈케이크!!! 짱쉽고 맛있음:) 영나미 친구들이 온 날 네 번째 집들이 어른6명 아이2명..또 8명 초대^_^ 또 수육&회&굴튀김 2차로 뭐 먹었는지 몰겠다ㅋㅋ 또 수육 준비..영나미가 이제 수육 그만 먹자고ㅜㅜ 미안해 할 줄 아는게 이거뿐야!!
치완&맘보를 초대한 다섯 번째 집들이 또수육&회&양배추크림찜 처음 해본 양배추크림찜이 정말 인기 좋았다쿄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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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집들이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