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13일 엄마의 권유로 갑작스레 교정 시작했고 2020년 4월 3일 교정기 제거! 아주 가지런하고 튼튼한 이를 타고났지만 치과에서 교정했었냐고 물었을 정도지만 엄마는 약간 돌출된 내 입이 맘에 안드셨구요~ 한 달 동안 설득을 당해서 결국 교정을 시작했었다ㅋㅋ 교정하고 첨으로 혁5 친구들을 만난 날 다들 내 튀어나온 입을 보고 빵터졌고 왜 멀쩡한 입에 교정기를 꼈냐구 이해를 못했다ㅋㅋ 그 만큼 할 필요가 그닥 없던 아주 약간 툭튀였던 입 병원에서는 최소 1년반에서 2년정도 생각하라 했고 난 내 맘대로 1년반만 참자며 카운팅을 시작했지만 결국 904일..2년 6개월 정도를 했다고 한다^_^ 정기검진날 이젠 빼야하지 않나 싶어서 언제 빼도 되냐 물으니 지금 빼도 되지만 좀만 더 하는게 좋을것 같다했고 그런 것이라면 오늘 빼겠다고 하고 바로 교정기 탈출^______^ 그 날이 2020년 4월 3일ㅜㅜㅜㅜ 교정 시작날 한 300만원 정도를 지불 한 달에 한 번 검진,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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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교정에 관하여